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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나이 35세 김주형 정규시즌 KIA3루수 차지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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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9-11-09 05:30 조회2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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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혀졌던 KIA 타이거즈 내야수 김주형(34)의 이름이 다시 거론되고 있다. 지난 2월 28일 한화와의 오키나와 캠프 평가전에서 3점 홈런 포함 3타수 1안타 4타점을 올렸다. 1안타가 바로 3점짜리 홈런이었다. 3회초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한 점을 뽑더니 6회초 좌중월 역전 스리런포를 날렸다. 

스프링캠프 시작할 때 김주형의 이름은 아무도 떠올리지 않았다. 함평의 잔류 전력이었다. 그러다 대만 2군 캠프로 훌쩍 떠나더니 어느새 1군 오키나와 캠프로 이동했다. 그의 이름이 소환된 이유는 3루수 주전 이범호가 허벅지 근육 손상으로 중도 귀국했고 개막전 출전이 힘든 상황과 맞물려 있다. 

오키나와 캠프에는 3명의 젊은 선수들이 3루를 경쟁하고 있었다. 이창진, 최원준, 류승현 등이었다. 이범호가 부상으로 귀국하자 경쟁의 불꽃이 점화했다. 김기태 감독은 여기에 이제는 노장선수인 김주형까지 불러들여 경쟁율을 높였다. 김주형은 3루와 1루 수비가 가능하다. 갑자기 합류해 홈런포를 터트려 뜨거운 경쟁을 예고했다.


http://www.osen.co.kr/article/G111109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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